|중·저신용자 공급 여력 확대에 2분기 2조8313억 취급…하반기 생활안정대출도 가세 저축은행의 민간 중금리대출 취급액이 올해 2분기 들어 큰 폭으로 반등했다. 금융당국이 지난 4월부터 중금리대출 취급액의 80%를 가계대출 총량 관리 실적에서 제외하면서 저축은행의 영업 여력이 확대된 영향이다. 지난해 6·27 가계부채 관리 방안 이후 급감했던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공급이 회복세로 돌아섰다. 다만 취급액은 규제 강화 이전 수준을 완전히 회복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