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통제 강화로 中 공장에 美 장비 조달·유지 우려 제기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중국 반도체 장비업체 중웨이반도체설비(AMEC)의 식각(Etching) 장비를 중국 공장에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있다고 5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음. 관련 사정에 밝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로이터는 두 회사가 미국의 대중(對中) 반도체 수출통제가 앞으로 더 강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중국산 장비를 대안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음. 소식통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