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러시아·CIS유럽제재·수출통제 우크라, ‘점령지 곡물 불법 반출’ 러 선박·기업 무더기 제재 우크라이나 국기 / 신상우 연구원| 선주·선장 등 러시아인 11명·법인 28곳·선박 13척에 ‘철퇴’ 우크라이나 정부는 14일(현지시각) 푸틴 정권의 점령지 곡물 불법 반출에 관여한 개인과 기업, 선박을 대상으로 추가 제재를 단행했음. 제재 대상은 러시아인 11명과 법인 28곳, 선박 13척임. 선박 가운데 8척은 러시아 국적이고, 파나마 3척, 벨리즈와 세인트키츠 네비스 국적이 각각 1척임. 이번 제재 조치 대상은 점령지역에서 곡물과 기타 물품을 반출하는 […] 신상우 연구원 2026년 08월 19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곡물대러 제재대러제재러시아선박식량우크라이나제재젤렌스키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러시아·CIS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Read more 러시아·CIS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Read more 러시아·CIS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Read more 관세·공급망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Read more 러시아·CIS 러 법원, 美·英 제재에 따른 헬기·엔진 반환 지연에 불가항력 인정 | 러 항공정비업체, 농업기업과 헬기 정비 계약 체결 | 개전... Read more Previous article준혁신형 인증 기준 마련 늦어진다…시행령 근거 확보 추진Next article美 육군, 차세대 자주포 시제품에 한화 선정… 최대 18문 시험 도입한다 신상우 연구원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