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술특례여도 다른 심사, 기술 넘어 ‘반복매출’ 따진다

|[총론]사업모델별 질적심사 구체화…허가·처방·유통사 등 사업화 및 지속성 방점 ‘기술이 곧 매출’이라는 명제는 성립하지 않는다. 특히 아직 무르익지 않은 디지털헬스케어 시장에서는 더욱 그렇다. 기업공개(IPO) 심사 잣대가 기술을 넘어 사업화로 옮겨가고 있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최근 한국거래소의 심사 기준이 기업별 특성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의료AI, 장비형 의료기기, DTx, 서비스형 헬스케어 등은 같은 디지털헬스 범주에 속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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