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이후 영국 부동산으로 흘러든 자금세탁 의심자금만 10조원”

<개요> 국제투명성기구 영국지부(TIUK, Transparency International UK)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각) 발간한 분석 보고서에서 2016년 이후 버진아일랜드, 케이맨제도와 같은 영국 해외 영토에 등록된 페이퍼 컴퍼니를 통해 영국 부동산 매입에 사용된 의심스러운 자금이 10조원(59억파운드)에 달한다고 밝혔음. 이러한 자금은 자산 소유권을 은닉하거나 불법자금을 세탁하는 데 사용되었으며, 버진아일랜드가 주요 경로로 지목됨. 이는 영국 부동산 시장이 국제 자금세탁과 부패의 중심이 되고 있다는 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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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형 컨설턴트
문세형 컨설턴트
컴플라이언스 분야를 담당합니다. 복잡한 컴플라이언스 문제를 쉽고 사례중심으로 정확하게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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