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對中 수출 38%가 ‘역외가공’… 원료 받아 대신 생산한다

| 北, 1~7월 역외가공 수출 1억4094만불 기록… 가발·인모가 가장 많아 | 대북 제재 강화 후 3%에 불과했던 역외가공 비중 38%로 급증 올해 북한의 대중국 수출에서 중국 기업이 원료나 부품을 보내면 북한이 이를 가공해 다시 중국으로 수출하는 ‘역외가공’이 약 3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 한국어방송이 보도했음. 미국의소리 방송이 중국 해관총서(세관) 자료를 분석한 결과, 1~7월 북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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