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자민당, 트럼프·金 회담 추진에 촉각 “대북 제재 유지해야”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연내 정상회담을 추진할 의향을 보이는 가운데, 일본 집권 자민당이 대북 제재 완화 가능성을 경계하고 나섰다고 25일 공영 NHK 방송이 보도했음. 이날 자민당은 납치문제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향후 북미 대화 과정에서도 일본인 납치 문제 해결이 중요하게 다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음. 대책본부장인 야마타니 에리코(山谷 えり子) 전 납치문제담당상은 북미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네 번째 회담이 된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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