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전자기기 업체, 서방 제재 강화에도 키르기스 거쳐 러시아 방산업체와 거래 지속

| 징촹, 2022년 러 콘탁트와 거래 시작… 이후 키르기스 통해 제품 판매 | 콘탁트, 서방 제재·수출통제 대상 방산업체 최소 4곳에 물자 공급 <개요> 중국 전자기기 제조업체 장쑤 징촹 일렉트로닉스(Jiangsu Jingchuang Electronics)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에도 러시아 군산복합체와 연계된 업체에 제품을 판매했다고 27일(현지시각) 글로벌 제재·공급망 리스크 분석업체 카론(Kharon)이 보도했음. 징촹은 2022년 러시아 콘탁트(Kontakt AO)와 거래를 시작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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