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여객 56회·화물 14회 증편, 비즈니스·관광 수요 탄탄해 수익성 긍정적 국토교통부(국토부)가 한·중 항공 운수권 배분 작업에 돌입했다. 한·중 노선은 비즈니스와 관광 수요가 탄탄한 알짜 노선으로 꼽힌다. 그동안 중국노선은 대형 항공사(FSC) 위주로 운영돼 저비용항공사(LCC) 진출이 제한적이었다. 향후 중국 노선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LCC 기업 펀더멘털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7년 만에 운수권 확대, 주당 여객 56회·화물 14회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