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고, 마약 판매대금 코인 지갑으로 받아 세탁 후 달러로 환전해 전달 멕시코 국적 카를로스 에릭 바스케스 곤살레스(Carlos Erick Vazquez Gonzalez·48)가 미국에서 발생한 마약 밀매 수익 약 400만달러(약 53억원)를 세탁해 암호화폐로 멕시코에 돌려보낸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음. 4일(현지시각) 미국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그는 미국 여러 도시에서 마약 판매대금을 수거하는 ‘머니 브로커’들과 공모한 것으로 조사됐음. 곤살레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