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중국인 직원 부정행위로 1380억 손실

<개요> 일본의 미쓰비시 상사가 직원의 부정행위로 인해 약 138억 엔(약 1380억 원)의 순손실을 입었음. 해당 사건은 중국 자회사 직원 공화윈(Gong Huayun)이 개인적으로 인연이 있는 지역 기업 등과 무단 거래를 진행하며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고, 회사는 공 씨를 징계 해고하고 형사 고발했음. 이번 사건은 자원 거래 상사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직원의 부정행위와 관련된 리스크를 부각시킴. <구체적 내용> 미쓰비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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