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우린 시아파, 이란 항공편 운항 종교적 예외 돼야”…미국과 협상

이라크 정부가 미국의 대이란 항공 제재로 중단된 이란 항공편을 일부 재개하기 위해 미국과 직접 협상에 나섰음. 이라크 총리실은 26일(현지시각) 일부 공항에 대한 예외를 확보해 의료·교육·종교 순례 등 인도주의적 목적의 항공편을 다시 운항할 수 있도록 미국과 논의 중이라고 밝혔음. 이라크의 논리는 운항 중단은 종교·인도주의 문제와 연결 된다는 것임. 이라크의 나자프 공항은 이란을 오가는 시아파 순례객뿐 아니라, 이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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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준 책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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