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러시아·CIS북한·아시아제재·수출통제 호주, 추가 대러 독자 제재 발표… 선박·은행·방산업체 무더기 지정 호주 국기/위키미디어| 개인 33명·기관 및 기업 35곳·선박 38척 등 제재 호주 정부는 24일(현지시각) 추가 대러 독자 제재 조치를 발표했음. 이번 조치로 개인 33명과 기관·기업 35곳, ‘그림자 선단’ 연계 선박 38척 등 모두 106곳이 새롭게 호주의 독자 제재 대상에 올랐음. 특히 이번 제재는 러시아가 점령지에서 강제로 데려간 우크라이나 어린이를 포함해 청소년을 러시아식으로 교육하고 군사·애국주의 교육에 동원하는 기관을 […] 신상우 연구원 2026년 09월 29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그림자 선단대러 제재대러제재러시아물류아동에너지인권제재해운호주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러시아·CIS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Read more 러시아·CIS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Read more 러시아·CIS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Read more 관세·공급망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Read more 러시아·CIS 러 법원, 美·英 제재에 따른 헬기·엔진 반환 지연에 불가항력 인정 | 러 항공정비업체, 농업기업과 헬기 정비 계약 체결 | 개전... Read more Previous article유엔, 팔 서안지구 내 유대인 정착촌 관련 기업 명단 공개Next article전쟁·제재 회피까지 번진 불법금융… RUSI “FATF, 대응체계 바꿔야” 신상우 연구원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