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제재 회피까지 번진 불법금융… RUSI “FATF, 대응체계 바꿔야”

| 전쟁·제재 회피로 불법금융 진화했지만 기존 대응체계는 제자리 | 정보 연결 실패로 금융·기업·당국 따로 움직이는 대응체계 문제 | RUSI, 획일적 규제에서 위험 기반 대응으로 FATF 개혁 방향 제시 | “국가별 위험·역량 반영하고 지역 FATF 강화… 개도국 규제는줄여야” <개요> 영국 싱크탱크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는 16일(현지시각)전쟁과 지정학적 경쟁, 제재 확대, 기술 발전으로 금융질서가 분절되면서 기존 불법금융 대응체계도 한계에 직면했다고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카자흐, 美·中 AI 협력체 모두 가입… 양다리? 실리 추구?

| '디지털 전환 추진' 카자흐, 美 팍스 실리카·中 WAICO...

무역委, 中 아연도금냉연 덤핑 인정… 최대 33.67% 관세 건의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는 지난 23일 제478차 회의를 열고 중국산 아연도금냉연과...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