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中 반도체 공장 지분 인수 추진… 생산라인 확보 노린다

| 서방 제재로 첨단 반도체 조달 어려워지자 중국과 장기 생산 협력 모색 러시아 국영 통합마이크로전자회사(United Microelectronics Company·OMK)가 자국 반도체 업체들의 생산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중국 반도체 파운드리의 지분을 사들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28일(현지시각) 러시아 경제지 코메르산트(Kommersant) 보도에 따르면 OMK는 중국 내수와 러시아 고객을 함께 상대하는 ‘규모가 작고 유명하지 않은’ 공장 한 곳 이상의 지분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머스크 “스페이스X, GPU 구매용 차입 400억 달러 조달 완료”

|스타링크·발사 사업 매출과 투자적격 신용등급 바탕으로 자금 확보…내년 상반기...

英, 加 주도 방위은행 불참…별도 방위금융기구 간 협력 추진

|본부 위치·공동조달·대출 방식 등 이견…상호 보완적인 두 기관 설립...

“해저 인프라, 저비용 공격에 취약… 탐지·대응 역량 강화 필요”

| 전 세계 해저케이블 수리선은 25척 미만... 유사시 복구...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美 제재받은 中 드론업체, 연계 업체로 상표권 넘겨 계속 미국서 영업

| 美·EU 러 군수산업에 부품 공급한 '신퉈'에 제재·수출통제 부과 |...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