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때 미군이 건설한 보급로, 미얀마 희토류 운송로로 부활할까

| 美, 80년 전 中 지원 위해 인도-미얀마-윈난성 잇는 스틸웰 도로 건설 | 미얀마 희토류에 관심 갖는 美·印, 스틸웰 도로 활용 가능성에 주목 | 스틸웰 도로, 미얀마 군부·반군의 통제권이 엇갈리는 지역 통과해 위험 <개요> 미국과 인도가 중국 중심의 희토류 공급망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얀마의 중희토류 자원에 주목하고 있음. 미얀마 북부에는 첨단산업과 방위산업에 필수적인 희토류가 풍부하지만, 무장세력의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미얀마 군정, 이란산 항공유를 남아공산 경유로 위장… 美 제재 우회 ‘조직적 거래’ 드러나

|1,580만 달러 규모 허위 계약서·군정 외환당국 공문…항공유를 경유로 허위...

英, 加 주도 방위은행 불참…별도 방위금융기구 간 협력 추진

|본부 위치·공동조달·대출 방식 등 이견…상호 보완적인 두 기관 설립...

“해저 인프라, 저비용 공격에 취약… 탐지·대응 역량 강화 필요”

| 전 세계 해저케이블 수리선은 25척 미만... 유사시 복구...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美 제재받은 中 드론업체, 연계 업체로 상표권 넘겨 계속 미국서 영업

| 美·EU 러 군수산업에 부품 공급한 '신퉈'에 제재·수출통제 부과 |...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