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베선트 “트럼프보다 대러 제재 강경한 인물 없어”…경유 금수 해제 옹호

|기존 제재 유지·신규 제재 면제 구분 강조…“해제한 것은 경유 금수조치뿐” |유럽의 러시아 에너지 구매 비판…젤렌스키 위성통신 제한 의혹 제기도 반박   <개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러시아 신규 제재 면제와 경유 금수조치 해제를 옹호했음. 베선트 장관은 러시아 주요 에너지 기업에 대한 기존 제재는 유지되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대러 압박이 가장 강력하다고 주장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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