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10월 중순부터 11월 초까지 서태평양에 해상초계기와 호위함을 파견해 북한 선박의 유엔 대북제재 위반 의심 활동을 감시할 예정이라고 17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 한국어방송이 보도했음. 프랑스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16일 미국의소리 방송에 F50 해상초계기 1대와 감시 호위함 1척을 투입한다고 밝혔음. 이들 군사 자산은 먼저 미국·일본과 함께 ‘킨 소드(KEEN SWORD)’ 연합군사훈련에 참가한 뒤 대북제재 감시 임무를 수행할 계획임. 이번 활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