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북러 무기 거래 연루 무기상 지시받은 밀매 조직 적발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이 북한산 무기의 러시아 공급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외국인 무기상의 지시를 받아 군용 장비 부품을 훔쳐 판매한 조직을 적발했음. SBU는 15일(현지시각) 국가수사국(SBI), 경찰과 합동 수사를 벌여 전국 7개 지역의 불법 무기·탄약 거래 경로를 차단했다고 발표했음. 이 가운데 수도 키이우에서 적발된 사건이 북한과 러시아 간 무기 거래에 연루된 인물과 연결돼 있다고 밝혔음. 키이우에서 적발된 용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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