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제재 대상’ 이란 기관 고위급, 영국 자선단체 이사 자격 박탈되자 소송

| 英 자선委, 이란 국가 선전기구 수장 바에지의 이사 자격 박탈 | 英 “이란 정권과의 밀접한 관계, 자선단체 이사 역할과 양립 불가” | 바에지, 극단주의 연계 의혹 부인… 학술·문화 활동을 했다고 반박 이란의 국가 선전기구를 이끄는 고위 인사가 영국 자선단체의 이사로 활동하면서 이란 혁명수비대(IRGC)와 연계된 극단주의 활동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영국 법정에서 제기됐다고 14일(현지시각) 더 타임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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