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 심사 승인, ‘통합 에어인천’까지 1년 남았다

| 아시아나 정기 주총서 화물사업부 분리 안건 결의…기업결합보다 1년 일찍 마무리 예정 EU 경쟁당국(European Commission, EC)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간의 기업결합 심사를 최종 승인했다. 에어인천의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인수 시점도 가까워지고 있다. 기업결합 최종 시점보다 1년 빠른 내년 6월경 ‘통합 에어인천’이 탄생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28일 EC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간의 결합을 위한 선결 요건이 모두 충족돼 심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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