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 최근 5년간 의심송금 80억달러 이상 보고 | 송금업체 통한 자금 출처 은폐·자선단체 이용한 기부금 횡령 등 경고 <개요> 미국 재무부가 해외 송금업체와 자선단체를 이용한 금융범죄에 대한 감시를 강화했음. 스콧 베선트(Scott Bessent) 재무장관은 지난 30일(현지시각) 미네소타주 세인트클라우드에서 연방정부 복지지원금을 노린 사기 범죄에 대한 추가 대책을 발표했음. 같은 날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는 해외 송금과 자선단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