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연방법원, 10억달러 이상 자금세탁 공모 혐의로 호르헤 피게이라에 징역 12년 선고 | 피게이라, 불법자금 암호화폐로 전환·여러 지갑에 분산…달러 재환전 후 은행 계좌로 이체 | 유령회사·해외 송금으로 자금 출처 은폐…콜롬비아·중국·파나마·멕시코 등으로 자금 이동 <개요> 미국 연방법원이 암호화폐와 유령회사를 이용해 대규모 자금세탁을 벌인 호르헤 피게이라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음. 미국 버지니아 동부지구 연방검찰청은 지난 3일(현지시각) 피게이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