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컴플라이언스한국 금융당국, 해킹사고 ‘CEO·경영진’에 책임 묻는다 |매출 3% 징벌적 과징금 부과도 추진, 이달 중 ‘전금법’ 개정 반영 금융당국이 금융사에 발생한 해킹 사고에 대해 최고경영자(CEO) 등 경영진 책임을 묻는다. 통제 부실이나 취약점 방치 등이 드러날 경우 징벌적 과징금도 부과한다. 이달 중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관련 법 개정안을 마련해 국회에 제출할 방침이다. ◇CEO·경영진 책임 확대, 매출 3% 과징금 부과 추진 이찬진 금융감독원 […] the bell 2026년 11월 03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CEO과징금금감원보안이찬진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북한·아시아 호주 정보기관, 주요 사이버 위협으로 北 라자루스 지목 | 호주 신호정보국, 연례 사이버 위협 보고서 통해 국가... Read more AI·코인·핀테크 “올게 왔다” 대신증권 고객정보 유출에 여의도 불안 엄습 |AI 해킹 가능성에 모니터링 강화, 이사회 영향 분석도 은행 등... Read more 더벨 상장사 정보보호 공시 전면 의무화, 금융·공공도 포함 |매출 3000억 요건 폐지, 보안투자 확대 흐름 넓힌다 정보보호 공시... Read more 더벨 AI해킹 고도화 흐름, 라온시큐어 신원관리 기술 주목 |보안 지출 본격화, 정보보호 공시 의무 촉각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이버... Read more 러시아·CIS [PREMIUM] 루마니아 국방부 등 공공기관 83곳, 정부 금지에도 러시아 보안SW 구매 | NATO 관련 업무 수행 연구기관도 구매해 루마니아 정부가 국가안보... Read more Previous article금융당국,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 3곳 수사의뢰… 2곳 접속차단 요청Next article中, AI 안전규제 전면 강화 추진… 안전관리·기업 책임 강화키로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