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적 시장 위축 불가피, 개발사업 옥석가리기 심화

| ③책준 제도개선시 PF사업 ‘찬바람’, 중장기 투심 회복 전망 책임준공 미이행시 채무인수 관행이 사라지게 되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축이 불가피하다. 그동안 시공사가 짊어졌던 리스크를 앞으로는 금융기관이 책임져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시장은 한 기관이 특정 상품을 취급하지 않으면 모든 기관이 해당 상품을 취급하지 않는 기조가 강해 일시적인 침체를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다만 건설업계는 중장기적으로 새로운 책준 모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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