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대한항공…넘어야할 세부과제 ‘생크션 리스크’

| ‘국토부·공정위’ 기업결합 조건 구체화…LCC향 운수권·슬롯 양도 이행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지분 인수로 통합 대한항공 출범이 공식화됐다. 약 4년여 국내외 경쟁당국으로부터 승인을 받으며 한걸음씩 진행된 통합작업이 가장 큰 관문을 넘어섰다. 한진칼은 향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물리화학적 결합을 위해 약 2년여간 세부 작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큰 첫 발을 내디뎠지만 넘어야할 과제는 여전히 남아있다. 본격적으로 생크션(sanction) 리스크를 해소해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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