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생크션 위원회’ 두고 선제 관리에 만전

| 리스크관리·내부통제·준법감시로 세분화해 관리 총력…담당자만 24명 신한은행은 아메리카신한은행 등 해외점포의 리스크만큼 대비에도 공을 들이는 곳이다. 국내 은행 중에서도 해외 지점과 법인에 대한 관리 운영체계 밀도가 가장 높은 수준이다. 리스크관리, 내부통제, 준법감시 등 조직에서 해외점포를 별도 관리하는 담당자만 20명이 넘는다. 특히 글로벌 자금세탁방지 및 생크션(Sanctions) 위원회를 통해 해외점포 자금세탁방지와 생크션 현안 등에 대응하고 있는 점이 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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