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컴플라이언스한국 내부통제 관리의무 위반 임원 책임규명 강화한다 | 검사의견서 교부 전 ‘중대성 사전검토위’ 개최…중대한 손실 기준 구체화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대표이사와 임원의 ‘내부통제 관리의무 위반 관련 제재 운영지침’을 마련했다. 내부통제 관리의무 위반 시 제재에 대한 예측가능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조처다. 임원의 내부통제 관리의무 위반이 문제 될 경우 검사의견서 교부 전 ‘중대성 사전검토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책임규명 여부 판단절차를 강화하고 ‘중대한 손실’의 기준을 구체화하는 내용이 […] the bell 2024년 12월 12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금융감독원금융사금융위원회내부통제책무구조도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AI·코인·핀테크 英 금융감독청, 자금세탁 감독에도 AI 도입 추진…6만개 기업 관리 목표 | AI로 기업 정보 분석·위험 징후 탐지…사람은 고위험 기업에... Read more 더벨 금감원, 편면적 구속력 도입 속도낸다 |정부 의견안 마련 및 국회 법제화 과정 지원…기준금액 1000만원... Read more 더벨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사 보안 예산·인력 투자 유도” |19일 정무위 국감 출석, "공격 표면·보안 취약점 전수점검"…5대 은행장... Read more 더벨 은행권, 사모펀드 관련 운영리스크 족쇄 풀린다 |주요 시중은행 RWA 약 1조씩 감소 예상…기업대출 기준 여력... Read more 미국·캐나다 캐나다, FATF 평가 반영해 자금세탁방지 벌금 상한 최대 40배 인상 |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벌금 상한 최대 40배 인상 |... Read more Previous articleLG엔솔, IRA 변수에도 북미 투자 ‘정공법’Next article신한은행, ‘생크션 위원회’ 두고 선제 관리에 만전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