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돈세탁 창구 ‘오명’ 키프로스, 영국과 제재 이행 강화 협정 체결

| 영국이 키프로스에 제재 이행 기관 설립 돕기로 <개요> 영국과 키프로스가 러시아의 불법 자금 흐름을 차단하고 제재 이행을 강화하기 위해 협정을 맺었다고 발표함. 키어 스타머(Keir Starmer) 영국 총리의 키프로스 방문 중 체결된 이번 협정은 키프로스에 새로운 제재 이행 부서를 설립하고 법 집행기관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내용을 포함함. 키프로스는 러시아 기업의 자금 피난처라는 오명을 벗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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