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금융감독청 “금융기관, 정치인 역차별 말라” 이례적 지시…왜?

<개요>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지난 18일(현지시각) 금융 기업들, 특히 은행, 결제 기업 및 대출업체들에게 정치적으로 노출된 인물(PEP)들을 차별 대우 하지 말라고 지시. 한국에선 정치인들에 대한 우대가 문제지만, 영국에선 정치인에 오히려 불이익을 줘서 문제가 됨. 감독청은 정치인에 대한 감독과 감시가 필요하지만, 이는 균형적이고 비례적이어야 한다고 강조. <어떤 일이 벌어졌나> FCA의 조사 결과 영국 15개 은행에 대한 자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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