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독일-러시아 이중국적의 사업가 부부가 드론 등의 군사목적에 사용될 수 있는 부품을 러시아로 운송한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았다고 AP통신 등이 지난 18일(현지시각) 보도. 남편은 징역 6년9개월의 중형을 선고받았고, 아내는 1년9개월의 집행유예를 받았음. <어떤 내용인가.> 지난 17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부부가 정찰 드론용 부품을 러시아로 운송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음. 피고인들은 독일-러시아 이중 국적을 가진 부부로, 독일의 개인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