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신설 디지털·IT 부문 ‘투트랙’ 청사진 제시

| 디지털 전환 금융환경서 높아진 위상 반영…규제완화·내부통제 강화 동시 추진 금융감독원이 최근 확대 개편 출범한 디지털·IT 부문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금융산업에서 해당 영역이 갖는 중요성과 위상을 반영한 조직 개편이다. 기존의 지원 역할을 넘어 금융 혁신을 주도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움직임이다. 큰 틀에선 규제 완화를 강조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혁신금융 서비스 심사에 속도를 내서 이를 활용한 금융상품을 내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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