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고팍스 인수 무산 ‘바이낸스가 끌고간다’

| 고파이 미지급금 끝내 발목, 현 체제서 라이선스 갱신 재시도 메가존㈜의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스트리미) 인수 시도가 무산됐다. 처음부터 장애물로 거론됐던 고파이 미지급금이 발목을 잡았다.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면서 인수 대금보다 더 많은 자금을 부채 상환에 써야하는 상황이 됐기 때문이다. 최대주주 변경 계획이 원점으로 돌아가면서 고팍스는 바이낸스를 최대주주로 둔 채로 가상자산사업자 라이선스 갱신신고 작업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도 다시 원매자를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바이낸스 VIP 계좌, 이란의 제재 회피 통로로 악용됐다

| 바이낸스 내부 보고서에서 이란 연계 계좌 21개 확인…...

바이낸스 창업자 아부다비로 이동…트럼프에 사면받은 뒤 전면으로

| 자오창펑이 설립한 바이낸스, 러 자금세탁·이란 제재 회피 등에...

바이낸스의 EU 진출 막판 좌절 뒤엔… “라가르드가 그리스 허가 제동”

| 그리스 당국, '세수·일자리' 설득에 바이낸스 영업 허가 준비 |...

美, 바이낸스 ‘對이란 제재 위반’ 수사…2023년 43억 달러 합의 이후 다시 표적

|이란 관련 거래 알고도 허용했는지 조사…바이낸스 “제재 위반 무관용·수사기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