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분석] 美, 맥킨지 컨설팅에 9300억 벌금 “문서 삭제 등 사법 방해”

|법무부와 DPA 체결…5년간 6억5000만 달러 벌금 납부 약속 |문서 삭제와 사법 방해…전직 파트너에게 최대 20년 징역형 가능 |글로벌 컨설팅 업계에 경고…윤리적 경영 강화 요구 미 법무부는 12월 13일(현지 시각) 컨설팅업체 맥킨지가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의 판매를 자문한 것과 관련해 형사 기소를 연기하는 대가로 벌금 6억 5000만 달러 (약 9300억 원)를 납부하기로 했다고 발표. 법무부는 맥킨지와 이러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홍콩 통해 이중용도 품목 밀수한 러시아인 기소”

| 피고, 스웨덴서 미국으로 송환돼 미국 법무부는 스웨덴이 송환한 러시아...

캐나다, FATF 평가 반영해 자금세탁방지 벌금 상한 최대 40배 인상

|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벌금 상한 최대 40배 인상 |...

[심층분석] 뱅크오브아메리카, 인건비와 AML 투자 아끼려다 1.6조원 벌금 폭탄

| 50억 달러 이상 의심거래 보고 지연·누락…러시아·이란 등 제재...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