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물류 기업 해외 자회사의 이란·쿠바 제재위반혐의 |자발적 신고와 적극적 시정 조치로 벌금 대폭 감경 |글로벌 기업의 제재 준수 프로그램 관리 강조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OFAC)은 글로벌 물류 기업 CH로빈슨 인터내셔널(C.H. Robinson International, CHR)이 이란 및 쿠바 제재 위반 혐의로 25만7690달러의 합의금을 지불한 사례를 최근 발표. 이 사건은 2018년부터 2022년 사이 CHR의 외국 자회사가 82건의 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