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고 라토 전 IMF 총재, 스페인서 부패 혐의로 5년형

스페인 마드리드 법원은 지난 20일(현지시각)  로드리고 라토 전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에게 부패 혐의로 약 5년형의 징역을 선고했음. 스페인 언론 엘 디아리오에 따르면 법원은 라토에게 스페인 세무 당국에 대한 세 가지 혐의, 공공부문 외 개인 관련 부패, 그리고 자금 세탁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했음. 이에 따라 그에게 4년 9개월 1일의 징역형이 선고됐음. 법원은 1200페이지에 달하는 판결문에서 라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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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준 책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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