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해킹 후 6500억 원 요구했던 랜섬웨어 핵심 개발자 기소

| 데이터를 인질로 6500억 몸값 요구, 피해자 2500명 이상 | 이스라엘, 유럽과 협조해 주요 조직 구성원 7명 검거 <개요> 미국 법무부는 데이터를 인질로 잡고 금전을 요구하는 랜섬웨어(Ransomware) 조직 락빗(LockBit)의 개발자로 활동한 러시아-이스라엘 이중 국적자 로스티슬라프 파네프(Rostislav Panev)를 최근 기소했음. 파네프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락빗 랜섬웨어의 코드를 개발했고, 현재 이스라엘에서 체포돼 미국 송환을 기다리고 있음. 락빗은 병원, 학교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AI 반대 여론, 새 테러 위협으로 번지나… “조직적 확산 징후는 아직 無”

| AI 발전 속도·일자리 감소·데이터센터 환경 부담에 미국 내...

美 FCC, ‘커버드 리스트’ 확대… 中 넘어 동맹국 제품까지 규제 확대

| 美 FCC, 드론·공유기·첨단 로봇·전력 인버터도 '커버드 리스트' 적용 |...

트럼프, 이란에 전쟁·협상 양자택일 압박… 중동 3개국 긴급 중재 나서

| 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 테헤란서 외교적 해법 모색 | 美 고위 당국자...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