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제주’ 노선 맡는 진에어, 편당 보조금 83만원 확정

 | 전북도-군산시와 실무협약…착륙료 포함 연간 8억씩 손실보전 지원   이스타항공 대신 군산공항~제주공항 동절기 운항을 맡은 진에어가 관할 지자체와 손실 보전에 대해 재정지원을 받은 안을 확정했다. 2일 항공업계와 지자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달 30일 진에어와 전북도, 군산시는 군산~제주노선 여객기 운항에 대한 실무협약을 맺었다. 더벨이 입수한 실무협약서에 따르면 진에어는 이달부터 2028년 12월까지 군산~제주노선 운항에 따라 발생하는 손실보전금을 편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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