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괌 거주 한인 사업가 ‘대북제재’ 위반 혐의 조사 중

| 피의자 조씨, 북 고위 관리들과 깊은 연관 맺어 <개요> 괌 연방지방법원에 접수된 문건에 따르면 한국인 사업가 조모 씨가 북한 대리인으로 활동하며 불법 금융 거래와 대북제재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음. FBI는 조 씨의 은행 기록에서 약 250만 달러의 의심스러운 송금을 확인했고, 이 자금이 북한 지원을 위한 자금세탁일 가능성을 조사 중임. 한국 정부 역시 조 씨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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