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9월 다낭공항 이어 11월 김해공항서 또 비상착륙…그룹 차원 대책 나와야 한진칼 산하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의 생크션(Sanction)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불거지고 있다. 지난해 9월 국제선 인천-다낭 노선에 이어 11월에도 국내선 제주-부산 노선에서 한쪽 엔진을 끄고 비상착륙한 사고가 또 발생했다. 불과 한달이 조금 넘는 기간 진에어는 국제선과 국내선에서 각각 최소 2회 비상착륙하는 사고를 반복했다. 엔진 결함과 조종사 실수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