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장 푼 홍콩, 경쟁 국가 따라잡으려 ‘개방적’ 기조 선택

|전통금융 참여 독려…거래소 라이선스 발급 속도 올린다 홍콩 가상자산 산업 규제의 가장 큰 특징은 전통 금융권 참여 독려다. 금융권 진입에 다소 보수적인 미국과는 대조적이다. 이는 아시아 금융허브의 공통된 특성이기도 하다. 싱가포르 역시 은행의 가상자산 기반 금융상품을 출시하도록 허용한 바 있다. 여기에 홍콩을 떠났던 가상자산 기업, 일명 ‘크립토 네이티브’ 기업의 복귀도 기대하는 모양새다. 2023년 가상자산사업자 라이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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