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싹쓸이’ 논란 지역개발, 실제 성과는

|용역사업 수익 반기 11억, 수주 건수 12건에 그쳐…”중장기 성장동력” 더본코리아가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주요 성장 동력으로 거론했던 지역개발사업에 ‘싹쓸이’ 논란이 제기되면서 실제 성과에 관심이 집중됐다. 수년 동안 수십건의 축제 관련 사업을 수주하며 100억원 안팎의 매출액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데 따른 것이다. 상장 당시 기관 투자설명회(DR) 당시 자료와 공식 해명 등을 참고하면 논란이 제기될 만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상생위’ 만드는 더본코리아, 운영 청사진은

|이달 말 가맹점주 동반성장 목표로 출범…소상공인지원 노하우 갖춘 법무법인과...

논란 불거진 더본코리아, 지역개발 동력 ‘상실’

|1분기 신규 수주 3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7%...

구색 갖춘 사외이사, 법조계 일색 ‘아쉬움’

|③IPO 준비 과정에서 이사회 체계 등 점검 더본코리아는 기업공개(IPO) 준비...

성장엔진이자 구조적 한계 ‘백종원’

|①브랜드·마케팅·위기대응까지…창업자 개인에게 집중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5월초 더본코리아의...

‘위생 논란’ 더본코리아, 품질·유통관리 인력 물색

|식품유통 및 품질 관리 전문가 구인…내부 감사 담당자도 외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