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의’ 진에어 사고, 국토부는 몰랐나

|③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함심사 의식한 듯…”국토부 대응 미흡” 한목소리 지난해 진에어의 항공기 엔진 결함 등 사고가 이어진 가운데 규제 당국인 국토교통부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배경에 의문이 생기고 있다. 국토부는 사고 발생 즉시 조사관 등을 파견해 조사를 펼쳤지만 이렇다 할 징계 등 조치를 아직 취하지 않고 있다. 항공업계 일각에선 국토부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심사를 의식해 이슈를 축소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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