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명의 ‘불법 유용’ 여파 평판도 강등

|증권계좌 임의 개설로 중징계, 소비자보호 종합등급 보통→미흡 iM뱅크는 내부통제의 실질적 작동 여부 등을 평가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종합등급 ‘미흡’을 기록했다. 양대 평가 항목인 계량평가와 비계량평가에서 모두 보통 등급을 부여받았지만 기관경고 이상의 기관제재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전적이 문제가 됐다. 특히 DGB대구은행 시절 고객 1500여 명의 명의를 활용한 ‘불법 증권 계좌 개설’ 사고가 내부통제 실태 평가절하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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