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중대재해

10대 건설사 이사회, 안전 책임 ‘온도 차’

|HDC·삼성물산은 적극 논의, 대우건설 사외이사 견제 작동…GS·SK·롯데 '소극적' 이사회는 안전보건에 대한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이에 따라 매해 건설사 CSO(최고안전책임자) 등이 안전보건과 관련한 정책, 조직, 예산, 운영실적과...

“재해 줄여야 승진”…10대 건설사 KPI에 안전 지표 강화

|삼성물산·SK에코, CEO까지 사고와 성과 연동…대우·롯데·포스코·HDC는 정보비공개 주요 건설사 대부분이 임원 등 성과평가에 안전 관련 지표를 반영한다. 핵심 의사결정권자의 책임을 강화해 안전경영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의도다....

DL이앤씨·건설, 안전경영 체계 ‘온도 차’

| CSO 직급·조직 규모 격차…투자·KPI 투명성 엇갈렸다 DL이앤씨와 DL건설은 각기 다른 안전경영 체계를 갖추고 있다. 비록 DL건설이 DL이앤씨에 종속된 완전 자회사이긴 하지만 안전경영 예산과 인력,...

SK에코플랜트, CEO 평가에 산재율 반영…이사회 변화 ‘주목’

|안전체계 실행 등 KPI에 반영, 근로손실사고 감소 '관건' SK에코플랜트가 산업재해 대응에 있어 경영진의 실질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장치를 마련했다. 최고경영자(CEO)의 성과평가 지표에 일반재해율(LTIR) 등을 포함시켰다....

중대재해 기업에 대출 금리·한도 불이익준다

|여신 심사 등에 중대재해 리스크 반영…우수기업엔 우대 인센티브 금융당국이 중대재해 발생 기업에 대한 페널티 부여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대재해 근절의지를 강조하고 있는 데...

코레일, 안전경영 체계 강화에도 재해지표 악화

|예산 확대에도 실제 집행률은 '뚝', 사망사고 증가 추세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주요 경영 리스크로 안전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정부가 최근 발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에 산업재해 예방과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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