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영국

미·러 회담 앞두고… 유럽 정상들 “우크라이나 배제 안돼” 공동성명

미국과 러시아 정상이 오는 15일 알래스카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유럽 주요국 정상들이 우크라이나의 참여를 반드시 보장해야 한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천명함. 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폴란드·핀란드 정상과...

[PREMIUM] 러 석유기업 자회사, 제재 회피 위해 두바이의 새 법인으로 사업 이관

| 제재 압력이 강해지자 지난해 설립된 두바이 법인에 업무 이전 중 <개요> 러시아 국영 석유기업 루코일(Lukoil)의 중동 소재 에너지 거래 자회사가 서방의 제재 강화에 대응해 사업을...

[PREMIUM] 영국, 회사 이사·실질 지배자 신원 확인 의무화… 11월부터 시행

<개요> 영국 정부 산하 회사 등기소(Companies House)는 지난 5일(현지시각), 기업 이사와 실질 지배자(PSC, Person with Significant Control)에 대한 신원 확인을 의무화할 방침을 발표했음. 이는 경제범죄...

[PREMIUM] [제재 단신] 英 OFSI, 러 올리가르히의 제재 정보 일부 수정

영국 재무부 금융제재이행국(OFSI)은 31일(현지시각) 러시아의 올리가르히 페트르 올레고비치 아벤(Petr Olegovich Aven)에 대한 제재 지정 이유를 일부 추가했음. 러시아와 라트비아 이중국적자인 아벤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PREMIUM] 英 법원, 軍기지 난입한 親팔 단체의 테러단체 지정 재검토 요청 받아들여

| 英 법원 "테러단체 지정,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했을 수도" | 팔레스타인 액션, 그동안 英 방산업체들을 기습해 난동 <개요> 영국 고등법원이 친팔레스타인 성향의 시민단체 팔레스타인 액션(Palestine Action)에...

[PREMIUM] 英 FCA, ‘5년간 거래 보고 100% 오류’ 시그마 브로킹에 20억원 벌금

| 시스템 오류로 5년간 보고 전부 틀려... 총 92만건 | FCA "회사의 관리 소홀 보여주는 전형적 사례" <개요>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지난 1일(현지시각), 런던에 본사를 둔 증권매매 중개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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