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범죄

브라질 정유소, 美이 제재한 범죄조직 연계 업체에 나프타 대량 판매

| 美가 지정한 테러조직과 관련된 화학업체에 나프타 1억L 공급 | 브라질서 공급망 실사 실패 시 제재·형사책임 노출될 수도 <개요> 브라질 정유업계가 2023~2024년 사이 1억리터가 넘는 나프타를 화학용제...

“유럽 성인 4명 중 3명, 사기에 노출… AI 활용 신종 사기 급증”

| 연간 피해액 570억불 추산… 은행·공공기관·가족 사칭한 정교한 범죄 증가 | 지메일·왓츠앱·페이스북 등 일상 플랫폼 악용... AI 음성복제·신원 도용 기술 활용 확대 | 피해자 상당수, 수치심·무력감에...

英, 프린스그룹 연계 사업가의 1000억원 규모 런던 부동산 동결 추진

영국 검찰이 캄보디아의 악명 높은 프린스그룹(Prince Group)과 연루된 중국계 사업가 위안이화(Yuan Yihua)가 보유한 약 6800만달러(약 1034억원) 규모의 런던 부동산에 대해 동결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현지시각)...

[PREMIUM] 헝가리 반부패당국, 오르반 정권 시절 100억 유로 규모 조달 사업 수사 촉구

헝가리의 반부패 감시기구인 무결성청(Integrity Authority)이 빅토르 오르반(Viktor Orbán) 전 총리 집권 시절의 대규모 공공조달 비리 의혹에 대한 전면 수사를 촉구하면서 정치권에 큰 파장이 일고...

자금세탁 의혹에 제재된 우크라 사업가, 英 금융회사 인수 논란

| 셰브초바, 1700억 규모 자금세탁 관여... 우크라 검찰 “해외 도피 중” 주장 | 최근 영국 FCA의 인가 받은 결제 회사 경영권 확보해 논란 우크라이나에서 대규모 자금세탁...

[PREMIUM] 美의 브라질 마약 카르텔 2곳 테러 조직 지정에…브라질 금융권, AML 비상

| 주요 카르텔 2곳 테러조직 지정...브라질 금융권의 AML 부담 커져 | 카르텔 영향력, 유통·인프라·광업·농업·프랜차이즈 등 광범위 | 국제 거래 업체들, 앞으로 상대방 검증 강화 불가피 미국이 브라질...
spot_imgspot_img

Subscribe

Popular articles

금융당국,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 3곳 수사의뢰… 2곳 접속차단 요청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 10월 30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이지스벤처스, 테더맥스,...

韓 FIU “파리 FATF 총회 참석… 가상자산 규제·국제 사기범죄 대응 논의”

| 北·이란·미얀마 고위험국 지정 유지…4개국 관찰대상 해제 | 韓, 보이스피싱...

美, 남아공·르완다 무관세 무역특혜 종료 방침…2027년 1월부터 AGOA 수혜국 제외

|미국 무역대표부(USTR), 무역·투자 장벽 및 외교·안보 문제를 이유로 수혜...

[제재 단신] 英, 대러 제재 대상자 등 2명 등록 정보 수정

영국 재무부 금융제재이행국(OFSI)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각) 대러 제재 대상자 1명과...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