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영국

英, AML 규정 대폭 개편…고위험국 실사 완화·가상자산 규제 강화

| 그레이리스트 국가 추가 고객확인 의무 완화...금융사 판단에 맡겨 | 공동 계좌 관리 강화·대규모 이상거래 집중 점검 의무화 | 가상자산 사업자 감독 강화…소유구조 등 상세하게 보고해야 <개요> 영국이...

英 FCA, 자금세탁 우려 결제업체 EES ‘사실상 폐쇄’… 법원, 특별관리인 선임 승인

|FCA, 유로 익스체인지 시큐리티스에 특별관리인 선임 |금융범죄 근절 위한 강력한 규제… 자금 동결·고객 자금 반환 절차 착수   <개요>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자금세탁 등 심각한 금융범죄 위험이 제기된 결제업체...

英, 프린스그룹 연계 사업가의 1000억원 규모 런던 부동산 동결 추진

영국 검찰이 캄보디아의 악명 높은 프린스그룹(Prince Group)과 연루된 중국계 사업가 위안이화(Yuan Yihua)가 보유한 약 6800만달러(약 1034억원) 규모의 런던 부동산에 대해 동결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현지시각)...

英 해군 “지난해 활동 시간 3분의 1, 러 잠수함 대응에 투입”

| 러 잠수함, 2년새 30% 활동 증가..해저 케이블·가스관 주변 집중 감시 | 英 핵심 인프라 보호 위해 감시 강화... 그림자 선단 단속도 추진 그윈 젠킨스(Gwyn Jenkins)...

자금세탁 의혹에 제재된 우크라 사업가, 英 금융회사 인수 논란

| 셰브초바, 1700억 규모 자금세탁 관여... 우크라 검찰 “해외 도피 중” 주장 | 최근 영국 FCA의 인가 받은 결제 회사 경영권 확보해 논란 우크라이나에서 대규모 자금세탁...

UN 안보리, 이란 핵제재 두고 또 충돌… 美·유럽 vs 中·러 정면 대립

| 서방 주도하에 지난해 가을 UN 이란 제재 복원... 러시아는 강력 반발 | 중·러 "'스냅백' 조치, 법적 근거 없어"... 美英佛 "이미 복원돼" <개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9일(현지시각) 복원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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