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FCA, 자금세탁 우려 결제업체 EES ‘사실상 폐쇄’… 법원, 특별관리인 선임 승인

|FCA, 유로 익스체인지 시큐리티스에 특별관리인 선임 |금융범죄 근절 위한 강력한 규제… 자금 동결·고객 자금 반환 절차 착수   <개요>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자금세탁 등 심각한 금융범죄 위험이 제기된 결제업체 ‘유로 익스체인지 시큐리티스(EES)’를 사실상 폐쇄 조치함. FCA의 신청을 받은 런던고등법원이 해당 업체에 대한 특별관리인 선임을 최종 승인함에 따라 EES는 즉각 영업을 중단하고 고객 자금을 신속히 반환해야 하는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英 금융감독청, 자금세탁 감독에도 AI 도입 추진…6만개 기업 관리 목표

| AI로 기업 정보 분석·위험 징후 탐지…사람은 고위험 기업에...

제재 준수 돈 아끼려던 BoA, 1.6조 벌금 맞고 직원 1000명 신규 배치

미국 대형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BoA)가 자금세탁방지(AML) 규정 위반으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