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금융범죄

호주, 산업계 부담 고려해 핵심 AML 개혁 이행 2029년으로 단계적 유예

|산업계 ‘이행상 문제’ 반영해 단계적 전환 추진… TTR·SMR 보고 양식 적용 시점 늦춰짐 |2026년 7월 '게이트키퍼(부동산·법률 등)' 규제 편입은 예정대로 진행   <개요> 호주 정부가 당초 2026년 시행...

[PREMIUM] 미국·멕시코, 마약 대응 위해 16개국 FIU 참여하는 초국경 조직범죄 대응 협의체 출범

|초국경 조직범죄 실무그룹 첫 회의 개최…미국·멕시코 공동 주도 미국과 멕시코가 국제 범죄 조직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다자 협의체를 공식 출범시켰음.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는 2026년...

[PREMIUM] 뱅크오브아메리카, 북아일랜드에 자금세탁방지 허브 구축

|글로벌 금융범죄·준법감시 중심 전략 거점으로 벨파스트 선정 |AML 전문인력 단계적 확충 <개요>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 자금세탁방지(AML)와 금융범죄 대응을 위한 신규 사무소를 설립하고, 최대 1000명 규모의 인력 채용을...

업비트, 445억원 해킹 피해 당하고 보고하는데 ‘6시간’ 이상 걸려

| 관련 규정 없어 당국의 처벌도 쉽지 않아 | 투자자 보호 허점 논란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지난달 27일 솔라나(SOL) 기반 자산 1000억 개 이상을...

[PREMIUM] [심층분석] 英 법원, 우크라이나 은행 소유했던 재벌에 3억달러 배상 판결

영국 런던의 영국·웨일스 고등법원(High Court of England and Wales)이 우크라이나 최대 국영은행인 프리바트은행(PrivatBank)을 상대로 막대한 사기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된 前 소유주 이호르 콜로모이스키(Ihor Kolomoisky)와...

“메타, 사기성 광고 매출만 160억 달러…차단 안하고 오히려 단가 올려”

| 로이터 "사기 의심 광고는 패널티 명목으로 단가 올렸다" <개요> 세계 최대의 소셜 미디어 기업 메타(Meta)가 2024년 자사 플랫폼에서 노출된 사기 및 불법 광고로부터 전체 매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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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SS, 온라인 사기·인신매매·자금세탁이 결합한 동남아 범죄거점 경고 | 범죄...

우크라, 러 방산 공급망 겨냥해 개인 기업 등 162건 추가 제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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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보기관, 주요 사이버 위협으로 北 라자루스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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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중국과 밀착 가속… 韓 전문가들, 대북제재 약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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